전체 글73 독일 대학졸업증명서 아포스티유 받는 방법 및 공인번역가 인증받기 독일에서 평생 살 계획이 있지 않다면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졸업증명서를 받자마자 아포스티유를 받아 놓는것이 좋다. 졸업증명서 뿐만 아니라 대학 성적 증명서도 같이 받아놓는 게 중요하다. 아포스티유는 무조건 그 서류를 발급한 도시의 관할청에서만 받을 수 있다. 내가 만약 프랑크프루트 대학교를 나와서 현재 베를린에서 일하고 있다면 베를린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없다. 무조건 프랑크프루트 쪽에서 받아야 한다. 독일 주마다 그리고 공부하는 대학과 과마다 아포스티유를 받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. 우선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준비가 되었다면, Vorbeglaubigung이 필요하다. 이 때 Vorbeglaubigung을 어디서 해주는지는 서류마다 다르다. 예를 들면, 나의 경우 학교 성적증명서 Vorb.. 2023. 6. 15. [유트루추천샴푸] 독일에서 르네휘테르 샴푸 3통 써본 후기, 탈모예방 주로 디엠에서 파는 샴푸만 쓰다가 머리 빠짐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두피에 좋다는 르네휘테르 샴푸를 작년에 처음 사서 써봤다. 아베다 인바티도 써보긴 했는데 이건 가격이 정말 만만치가 않아서 또 사기가 쉽지 않았다. 자세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르네훼테르 샴푸가 아베다보다 3유로 정도 저렴했던 거 같다. 아베다는 자주 20% 할인을 하기 때문에 이 때 사면 좋다. 아베다 샴푸는 독일보다 한국에서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 같다. 이런 이유로 독일에서 아베다를 재구입하고 싶어도 망설이게 된다. 제일 처음 쓴 샴푸는 포티샤 600ml, 그다음은 아스트라 200ml를 사용하고 얼마 전에는 트리파직 작은 용량을 구입하였다. 개인적으로 아스트라 보다는 뭔가 포티샤가 좀 더 내 두피에 맞는 것 같고, 어제 .. 2023. 6. 13. |독일화장품추천| 독일에서 수분크림, 클렌징제품 어떤거 사서 써야할까 요즘은 독일에서도 한국 화장품의 인기가 전보다 많아졌다. 눈썹 다듬으러 갔을 때도 케이 뷰티가 화제였다. 다른 손님이 먼저 이번에 한국 가서 화장품 엄청 많이 사 왔다고 수다 떠는 걸 들었다. 내 차례였을 때도 언니가 한국 화장품 얘기를 먼저 꺼내면서 특히 선크림이 정말 잘 나온다고 했다. 내가 다음 달에 한국 간다고 했더니, 혹시 사다 줄 수 있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를 했다. (이 언니에게 눈썹 맡긴 지도 벌써 6-7년인 듯.. 시간 진짜 빠르구나.) 그래서 한국 가기 전에 들릴 테니 정말 살 마음이 있으면 얘기해 달라고 하고 왔다. 내가 생각해도 화장품은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피부에 맞게 나오는 K-화장품이 최고인 거 같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어쩔 수 없이 여.. 2023. 6. 5. (스킨수티컬즈) Skin Ceuticals Phloretin CF 내돈내산 후기 스킨수티컬즈는 한 10년 전부터 알았던 브랜드이다. 내가 알기로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이고, 너무 비싸서 감히 사서 쓸 엄두를 못 내던 화장품 브랜드이다. 그러던 어느 날 그냥 충동적으로 질렀는데 나는 Shop Apotheke에서 구입했다. 그때 기억으로는 30ml 세럼을 세일 가격에 한 110유로에 샀던 거 같다. 내가 써 본 세럼 중에 제일 비쌌다. 다들 비싼 만큼 좋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며 써봤는데 아직까지도 솔직히 좋은지 하나도 모르겠다. 내가 구입한 제품은 비타민 C 세럼 제품인데 주요 성분으로는 2% phloretin, 10% L-Ascorbic Acid, 0,5% ferulic acid가 있다. 피부산성화와 노화 방지, 주름을 없애주고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도 제거해준다고 한다. 이 효과를 .. 2023. 5. 30. 이전 1 2 3 4 ··· 19 다음 반응형